- 빅스 ‘다이너마이트’ 펑키한 사운드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 ‘완벽 변신’
- 입력 2016. 04.19. 20:46:42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9일 방송된 케이블TV SBS MTV ‘더쇼’에서 빅스가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이날 빅스는 ‘손의 이별’ ‘다이너마이트’를 연달아 열창하며 컴백 무대를 꾸몄다. 전과 180도 다른 밝고 리듬감 넘치는 분위기가 팬들의 호흥을 이끌어냈다.
‘다이너마이트’는 펑키 비트에 리듬 기타와 신스 사운드로 신나는 분위기를 형성했다. 빼앗긴 사랑에 대한 질투로 눈이 멀어버린 자의 폭주가 가사에 녹아있다.
이날 ‘더쇼’에는 씨엔블루, 갓세븐, 전효성, 유성은, 업텐션, NCT U, 오마이걸, 두스타, 라붐, 바바, 민트, 베리굿, 빅스, 소년공화국, 에이션, 히스토리가 출연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MTV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