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목소리’ 거미, 윤종신 ‘환생’ 재해석 역대급 무대 ‘갓거미’
- 입력 2016. 04.21. 10:21:5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신의 목소리’ 거미의 ‘환생’ 무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보컬전쟁-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에서는 거미가 윤종신의 ‘환생’을 재해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매주 ‘신의 목소리’를 통해 감성 보컬의 클래스를 과시해 온 거미는 이날 독특한 색깔이 돋보이는 윤종신의 ‘환생’을 온전히 자신만의 것으로 재해석해냈다. 독보적인 가창력은 물론 특유의 감성으로 무대를 장악한 거미는 이 무대를 통해 ‘믿고 듣는 거미’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해 냈다.
거미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유 어 마이 에브리씽(You are my everything)’과 중국판 ‘나는 가수다4’에서 함께 한 황치열과의 듀엣 무대에 이어 오늘(21일) 발매된 바이브 정규 7집 더블 타이틀곡 ‘1년 365일’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거미는 오는 29일 일본 도쿄 시부야 레니어 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2016 거미 콘서트 <필 더 소울>인 재팬(2016 Gummy Concertin Japan’으로 일본 팬들을 만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