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오늘(21일) 예성·정은지 솔로 데뷔, 빅스 컴백 ‘화려’
- 입력 2016. 04.21. 14:39:50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엠카운트다운’ 에이핑크 정은지와 슈퍼주니어 예성의 솔로 데뷔 무대가 공개된다.
21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다양한 라인업의 컴백 무대와 데뷔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역대급 솔로 데뷔 무대가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에이핑크의 정은지와 슈퍼주니어의 예성이 솔로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먼저 정은지는 이날 ‘엠카운트다운’을 위해 솔로 타이틀곡 ‘하늘바라기’와 ‘사랑은 바람처럼’을 준비했다. 포크와 팝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사운드가 매력적인 ‘하늘바라기’는 실제 정은지의 아버지와의 추억을 담은 곡이며, ‘사랑은 바람처럼’은 애잔하고 간절함이 묻어나는 발라드다. 이날 무대에서 정은지의 감성 보컬이 매력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예성은 ‘문 열어봐’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활동의 타이틀곡 ‘문 열어봐’는 예성의 자작곡으로, 이별을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발라드다. 예성의 미성이 빛을 발하는 애절하면서도 감미로운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콘셉트돌’ 빅스는 이날 컴백 무대를 펼친다. 빅스는 ‘다이너마이트’와 ‘손의 이별’을 준비해 자신들만의 색깔을 확실히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SM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NCT-U는 데뷔 무대 ‘일곱 번째 감각’과 ‘위드아웃 유(Without U)’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겠다는 각오다.
이밖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블락비, 비투비, 박보람, 갓세븐, 히스토리, 오마이걸, 업텐션, 태진아, 스누퍼, 유성은, 비지&계범주, 샘김&로꼬, 소년공화국, 라붐, 베리굿, 보이스퍼, 볼빨간사춘기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21일 오후 6시 생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