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비투비, 여심 자극하는 봄날의 감성
입력 2016. 04.22. 17:48:4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그룹 비투비가 달콤한 감성으로 여심을 자극했다.

22일 오후 배우 박보검과 레드벨벳 아이린의 진행으로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비투비가 ‘봄날의 기억’으로 무대를 펼쳤다.

이날 비투비 멤버들은 하얀색과 갈색이 어우러진 남친룩으로 여성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봄 분위기와 어우러진 무대가 감성을 자극했다.

감미로운 보컬과 부드러운 랩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봄날의 기억’은 따뜻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발라드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예성, 빅스, 갓세븐, 박보람, 유성은(Duet.키썸). 데프콘, 베리굿, 윤수현, 업텐션, 히스토리, 씨엔블루, 블락비, 전효성, 비투비, NCT U, 오마이걸, 홍진영, 스누퍼, 크나큰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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