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예성, 데뷔 첫 솔로 콘서트 개최…5월 3일 티켓 오픈
입력 2016. 04.26. 10:22:3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이 데뷔 후 첫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SM엔터테인먼트의 콘서트 시리즈 브랜드 ‘디 아지트(THE AGIT)’의 다섯 번째 주자로 나서는 예성은 오는 6월 3~5일, 17~19일 6일 간 총 6회에 걸쳐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첫 솔로 콘서트 ‘커피 한 잔 시럽은 많이’를 개최한다.

예성은 지난 19일 첫 솔로 앨범 ‘히어 아이 엠(Here I am)’을 발표하고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문 열어봐’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또한 타이틀곡 및 수록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 송라이터로서의 새로운 면모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공연을 통해 만나게 될 예성의 색다른 모습에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예성은 글로벌 한류 제왕 슈퍼주니어 및 보컬 유닛 슈퍼주니어-K.R.Y. 활동은 물론 ‘너 아니면 안돼’ ‘먹지’ ‘꿈을 꾸다’ 등 다수의 드라마 OST를 히트시키며 ‘OST 최강자’로도 자리매김 했으며, 가수로서뿐만 아니라 연기자, 뮤지컬 배우, MC, DJ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도 활약한 바 있어 이번 콘서트는 다채로운 매력을 가깝게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커피 한 잔 시럽은 많이’의 티켓 예매는 오는 5월 3일 저녁 8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를 통해 진행된다. 예성이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솔로 콘서트인 만큼 치열한 예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SM 아티스트들만의 아지트로 팬들을 초대한다는 의미를 가진 SM 콘서트 시리즈 브랜드 ‘디 아지트’는 지난 해 10월 샤이니 종현을 시작으로 소녀시대 태연, 슈퍼주니어 규현과 려욱이 솔로 콘서트를 펼쳐 아티스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이번 예성의 공연도 높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