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라인업 공개, ‘대세’ 트와이스부터 ‘원조’ 김완선까지 ‘기대 UP’
- 입력 2016. 05.01. 14:35:41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 라인업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새 아이돌 세븐틴, 트와이스, 러블리즈, 에이프릴 등의 컴백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원조 섹시 가수 김완선이 출연해 신곡을 최초로 공개해 기대를 모은다.
이 밖에도 블락비, 정은지, 빅스, 이하이, NCT U, 업텐션, 박보람, 크나큰, BIZZY, 샘김 등이 출연한다. 1일 오후 3시 40분 방송.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