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나큰, 소녀 마음 흔드는 분위기 ‘노크’
- 입력 2016. 05.01. 15:54:01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크나큰이 분위기 있는 무대로 여심을 흔들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크나큰이 출연해 ‘노크’를 열창했다.
크나큰은 연한 핑크색 수트를 입고 스탠드 마이크 앞에 섰다. 분위기 있는 곡에 맞는 표정연기와 곡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 가창력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노크’는 마치 영화 음악을 연상시키는 스트링의 협연과 기타리스트 '적재'가 연출하는 Rock Guitar가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음악. 특히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가창력과 스스로 만들어내고 연출한 랩메이킹, 화려한 백그라운드 보컬들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 낸 크나큰 멤버들의 보컬 실력은 웅장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곡을 한층 화려하게 한다.
이날 방송에는 블락비, 정은지, 빅스, 이하이, 예성, NCT U, TWICE, 러블리즈, 세븐틴, 김완선, 에이프릴, 업텐션, 박보람, 크나큰, 비지, 샘 김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