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정은지, 블락비 빅스 제치고 ‘1위’ “에이핑크 사랑-감사”
- 입력 2016. 05.01. 16:49:37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에이핑크에서 솔로로 출격한 정은지가 음악프로그램 1위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정은지가 ‘하늘바라기’로 블락비의 ‘토이’와 빅스의 ‘다이너마이트’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최종 집계 결과 정은지가 음원점수 5500점, 음반 67점, SNS 3153점, 시청자사전투표 210점, 생방송집계 404점을 획득해 총점 9334점으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우승을 발표하자 정은지는 “좋은 상 받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첫 앨범이라 부담이 많았는데 감사하다. 회사, 팬, 집에 있는 가족에게 감사하고 에이핑크 사랑하고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블락비, 정은지, 빅스, 이하이, 예성, NCT U, TWICE, 러블리즈, 세븐틴, 김완선, 에이프릴, 업텐션, 박보람, 크나큰, 비지, 샘 김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