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불타오르네’ 뮤비, 공개 13시간 만에 300만 뷰 돌파
- 입력 2016. 05.02. 15:13:2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신곡 ‘불타오르네(FIRE)’ 뮤직비디오가 공개 13시간 만에 300만 뷰를 돌파했다.
방탄소년단은 2일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영 포에버(Young Forever)’ 발매와 동시에 타이틀곡 ‘불타오르네’의 뮤직비디오를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100만 뷰를 돌파한 뮤직비디오는 오후 1시 기준 300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 속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불 타는 차, 자전거 등을 배경으로 역동적인 군무와 함께 익살스러우면서도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준다. 약 300명의 엑스트라와 함께 진행한 공연 신과 수십 명의 댄서들이 등장하는 단체 군무 신, 건물 폭파 신 등은 강렬한 이미지를 남기며 뮤직비디오의 스케일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켰다.
방탄소년단은 스페셜 앨범 발매에 앞서 총 3편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달 20일 공개된 첫 번째 뮤직비디오 ‘에필로그: 영 포에버(EPILOGUE : Young Forever)’는 공개 12일째인 이날 오후 1시 현재 유튜브 두 채널에서 합산 790만 뷰를 기록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예정된 ‘세이브 미(Save ME)’ 뮤직비디오 공개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7일과 8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6 방탄소년단 라이브 <화양연화 온 스테이지: 에필로그(2016 BTS LIVE <화양연화 on stage : epilogue>)’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