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엑스 엠버&루나 신곡 ‘웨이브’ 6일 공개…‘스테이션’ 열세 번째 곡
- 입력 2016. 05.03. 11:06:5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이 EDM 음악을 선보인다.
오는 6일 공개되는 열세 번째 ‘스테이션’ 곡인 ‘웨이브(WAVE)’는 시원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의 노래다.
매력적인 음색을 갖고 있는 걸그룹 에프엑스 엠버와 루나가 가창을, 국내 실력파 DJ 및 프로듀서 듀오인 차비앤기(Xavi&Gi), 해외 유명 DJ이자 프로듀서인 리햅(R3hab)이 프로듀싱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웨이브’는 SM의 EDM 레이블 스크림 레코즈(ScreaM Records)에서 발표하는 첫 번째 음원이자, 이마트의 가전전문매장 일렉트로 마트와 컬래버레이션하는 곡이다.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협업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하고 있는 ‘스테이션’이 기업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앞서 음원 공개에 앞서 지난 달 4월 26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웨이브’의 쇼케이스 및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이날 현장에는 수많은 인파가 모여 성황을 이룬 만큼 추후 공개될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웨이브’는 오는 6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