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요나 상병, 거미 누르고 승리 '반전'(신의 목소리)
- 입력 2016. 05.05. 00:44:24
-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4일 방송된 SBS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에서는 해병대 박요나 상병이 거미를 누르고 승리했다.
이날 박요나 상병은 거미의 '눈꽃'을 애절하게 불렀고, 거미는 UV의 '쿨하지 못해 미안해'를 자신만의 보컬로 소화했다.
무대를 함께한 뮤지는 “유세윤 씨와 즐겁자고 만든 곡이 거미 씨를 통해 작품이 됐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판정단은 박요나 상병에게 승리를 안겨줬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