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블리즈, 상큼한 소녀에서 성숙한 소녀로 ‘데스티니’
- 입력 2016. 05.05. 19:02:25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러블리즈가 ‘데스티니’를 열창했다.
이날 러블리즈는 화이트와 블랙이 조화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스티니’는 뉴잭스윙(New Jack Swing) 그루브를 차용한 색다른 분위기의 마이너 곡으로 슬프지만 댄서블하고 여리지만 강한 러블리즈만의 새로운 세계관을 보여준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