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 ‘슈가맨’ 출연 소감 “용기와 위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력 2016. 05.18. 10:54:44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가수 유미가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 출연 소감을 전했다.

유미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 온 뒤로 마음이 무거웠는데 ‘슈가맨’으로 서운하고 미웠던 저를 ‘괜찮다. 괜찮다’라고 나 자신에게 말할 수 있게 됐다. 용기와 위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뉴욕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슈가맨’에 슈가맨으로 출연한 유미는 데뷔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열창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미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