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씬한 허리 강화 반달 자세, 트와이스 사나 거꾸로 매달려 “살려줘요” 애원
- 입력 2016. 05.19. 09:07:3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피로회복에 좋은 요가가 화제의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트와이스의 사나의 요가 자세가 주목된다.
지난달 방송된 케이블TV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는 트와이스 멤버들이 플라잉 요가 강습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나는 해먹에 엉거주춤한 자세로 올라간 뒤 거꾸로 매달려 비명을 질렀다.
인터뷰를 통해 그녀는 “제가 사실 밸런스 감각이 없어요”라고 고백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