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복면가왕 출연 소감 “실수 많았는데 예쁘게 들어줘 감사”
입력 2016. 05.30. 09:12:1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서신애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서신애는 2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복면가왕’의 복면자객은 바로 서신애, 저였습니다. 왕의 남자 님과의 듀엣곡, 솔로곡을 부를 수 있게 예쁘게 편곡해주신 음악감독님, 복면자객을 만들어주신 감독님, 작가님들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녀는 “실수도 많았는데 예쁘게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에게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오프숄더 패션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낸 서신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역으로 활동하며 보여준 깜찍한 이미지와는 다른 성숙한 모습이 시선을 이끈다.

서신애는 이날 MBC ‘일밤-복면가왕’에 ‘복면자객’이라는 별명으로 출연, ‘왕의 남자’와 ‘그대 와 나 설레임’으로 1라운드 듀엣곡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신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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