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차은우 “‘정글의 법칙’ 출연, 힐링 받고 와…또 가고 싶다”
- 입력 2016. 06.30. 16:34:51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정글의 법칙’ 출연 소감을 전했다.
아스트로의 두 번째 미니앨범 ‘썸머 바이브(Summer Vibe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3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멤버 차은우는 최근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촬영을 마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평소 겁이 많은 성격이라 가기 전에 걱정이 많았다. 멤버들에게도 걱정된다고 말했다”며 “그런데 오히려 힐링을 받고 온 느낌이다. 한 번 더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글에) 갔다 오자마자 뮤직비디오 촬영을 해야 해서 선크림을 5개 챙겨 갔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아스트로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숨가빠’를 포함해 ‘불꽃놀이’ ‘성장통’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숨가빠’는 경쾌한 멜로디와 신나는 댄스 드럼, 청량감 있는 기타가 어우러진 곡으로 도도한 소녀를 바라보며 느끼는 감정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아스트로는 오는 7월 1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