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유엔 불화설에 "서로 좋아하는 스타일 아니지만 사이 나쁘진 않았다"(슈가맨)
입력 2016. 07.05. 23:50:18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유엔이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정훈은 불화설에 대해 "사이가 나쁘진 않았다. 다만 활동 영역이 달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보통 다른 팀은 같이 다니지만 우리는 라디오DJ, 예능, 영화까지 따로 했다"고 말했다.

김정훈은 "사실 서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이에 최정원은 "회사가 부자여서 차량이 두 대였다. 둘 다 스케줄이 달랐던 건 사실이다”고 말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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