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찬열, ‘포켓몬 GO’ 열풍 동참 “속초로 떠날까”
- 입력 2016. 07.13. 17:47:5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포켓몬 고(GO)’ 게임 열풍에 동참했다.
찬열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발 한국에서도”라는 글과 함께 “피카츄를 잡으면 뭐하나. 속초로 떠날까. 꼬마돌 잡고 싶다 경수야”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이와 함께 올린 짧은 영상에는 찬열이 스마트폰 게임 ‘포켓몬 고’를 실행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증강현실 게임인 ‘포켓몬 고’는 실제 거리를 돌아다니며 특정 장소를 화면에 비추면 포켓몬 캐릭터가 나타나고 유저가 포획하는 방식의 게임이다.
전 세계적으로 히트 중인 게임이지만 국내에서는 강원도 속초, 고성 등 일부 지역에서만 실행이 가능하다는 소식이 전해져 게임 출시를 기다린 국내 유저들이 속초로 향하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