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먼로 정체, 폭발적인 가창력 자랑한 에스더
입력 2016. 07.17. 17:08:0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복면가왕’의 먼로의 정체는 바로 에스더였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복면가왕’ 2라운드 무대에서는 장기알과 얼굴들(이하 장기알)과 섹시한 먼로(이하 먼로)의 대결이 펼쳐졌다.

무대 대결 결과 56 대 43으로 장기알이 승리를 거머쥐었고 먼로는 자신의 얼굴을 공개했다.

얼굴을 공개한 에스더는 “정말 오랜만에 뵙는다”며 “결혼하고 아기를 키우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출연한 그녀는 “어린 시절 에스더로 데뷔하고 힘든 상황을 겪었다”며 “음악과 담 쌓고 살다가 아들을 위해 과거의 상처를 이겨내야겠다고 생각해서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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