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 더 스테이지’ 태민 X 리한나 댄서 코하루, 여심저격 퍼포먼스
입력 2016. 07.19. 11:02:1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오는 27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힛 더 스테이지(Hit the Stage)’(이하 ‘힛 더 스테이지’)의 첫 방송 스틸컷이 공개됐다.

앞서 제작진이 공개한 효연, 보라, 모모의 사진에 이어 ‘데빌(Devil)’을 재해석한 태민, 호야, 유권 셔누, 텐의 사진도 공개했다. 남성 출연자들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강렬한 포스를 내뿜는 태민은 일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안무가 스가와라 코하루와 호흡을 맞춘다. 스가와라 코하루는 글로벌 팝스타 리한나의 댄서로 활약함은 물론, 2NE1의 안무가로 활약해 국내에서도 이름이 알려진 댄서. 이들은 이날 무대에서 검객으로 분해 소름돋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뿐만 아니라 조커로 변신한 인피니트 호야와 블락비 유권의 강렬한 표정 연기도 압권. 호야는 이날 무대를 위해 본인이 직접 크럼프팀 몬스터우팸, 트렌디 얼반 댄스팀 원밀리언을 비롯한 국내 최고의 크루들을 직접 섭외하는 열정을 보였다. 유권 또한 가장 많은 15명의 인원을 꾸려 블록버스터급 무대를 선사할 예정.

이어 몬스타엑스의 셔누는 악몽을 형상화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강렬한 남성미가 돋보이는 무대로 여심을 설레게 한다. NCT의 텐은 퇴마의식을 컨셉으로 인상적인 무대를 계획했다.

‘힛 더 스테이지’는 K-POP 스타와 전문 댄서가 한 팀을 이뤄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 회 한가지 주제를 두고 스타들이 스트릿, 댄스 스포츠, 현대 무용 등 각 분야의 전문 댄서들과 한 크루가 되어 무대를 선보이고, 엄선된 판정단의 투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