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LIKE소녀' 우주소녀, 폭소만발 '극한 알바' 체험 “매력 만점”
입력 2016. 07.22. 10:03:44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가 극한알바 체험에 도전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우주LIKE소녀(우주라이크소녀)'에서는 우주소녀 멤버들이 한국 민속촌을 찾아 일일 아르바이트에 도전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우주LIKE소녀' 4회에서 중국 자유여행을 다녔던 우주소녀(엑시 설아 보나 수빈 은서 다영)은 모자란 여행경비를 빌리며 ‘차용증’을 썼었다. 우주소녀를 찾은 제작진은 ‘차용증’을 보여주며 일일 아르바이트로 돈을 갚을 것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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