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역동적인 퍼포먼스+자로 잰듯한 칼군무 ‘소방차’
입력 2016. 07.23. 16:10:09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23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그룹 NCT의 유닛 NCT 127이 소방차를 무대를 꾸몄다.

이날 NCT 127 멤버들은 캐주얼하면서도 자유분방한 의상으로 각자의 개성을 뽐냈다. 특히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자로 잰듯한 칼군무로 환호를 자아냈다.

NCT 127의 데뷔 타이틀곡 ‘소방차’는 힙합과 트랩 기반에 뭄바톤(Moombahton)의 리듬적 요소를 섞은 퓨전 장르로, 불이 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불을 끄는 소방차처럼 음악을 통해 무더위와 스트레스에 지친 모든 이들의 눈과 귀를 시원하게 만들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45분에 방송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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