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복면가왕’, 압박당했지만 즐거웠다”
입력 2016. 07.25. 09:09:3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서유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비하는 일주일 조금 넘게 너무나 압박당했지만 즐겁다 헤헤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서유리가 눈을 커다랗게 뜬 채 이글루 모양의 복면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유리는 이날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시베리아 반전세 이글루’라는 별명으로 출연했다. 그녀는 익스의 ‘잘 부탁드립니다’를 로커 못지않은 발성으로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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