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NCT 127, 신인 맞아? 카리스마+압도적 존재감 ‘소방차’
입력 2016. 07.29. 17:59:4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그룹 NCT 127이 화려한 퍼포먼스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2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NCT 127이 데뷔곡 ‘소방차’로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NCT 127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부각시킨 캐주얼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신인임에도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NCT의 서울 팀 NCT 127의 데뷔 타이틀곡 ‘소방차’는 힙합과 트랩 기반에 뭄바톤(Moombahton)의 리듬적 요소를 섞은 퓨전 장르로, 불이 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불을 끄는 소방차처럼 음악을 통해 무더위와 스트레스에 지친 모든 이들의 눈과 귀를 시원하게 만들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FT아일랜드, NCT 127, 페이, 마틸다, 브레이브걸스, 비트윈, 스텔라, A.De, 디홀릭, 다희, 길건, 조미, 여자친구, 에릭남, 스누퍼, 브로맨스, 구구단, 멜로디데이, 소나무, 로미오, 가비엔제이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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