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근, 오늘(1일) ‘엠카’서 역주행 신화 ‘이 소설’ 무대 최초 공개
입력 2016. 09.01. 10:28:0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한동근이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쓴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한동근이 발매 2년 만에 음원차트 역주행 신화를 이끌어 낸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무대를 펼친다.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는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못한 사랑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한 서정적인 노랫말이 가슴을 울리는 감성 발라드로, 방송 최초 공개되는 무대를 통해 한동근의 감성보컬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뉴이스트는 ‘러브 페인트(LOVE PAINT)’로 ‘엠카운트다운’을 찾아온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러브 페인트’는 디테일하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그들만의 보컬로 극대화 시킨 세련되고 힘찬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날 무대를 통해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뉴이스트의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간을 달리는 차트’ 에서는 블락비의 ‘헐(Her)’ 무대가 걸그룹 라붐만의 색깔로 꾸며진다. 지난 2014년 발매된 블락비의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헐’은 락 블루스 기반의 경쾌한 리듬감과 중독성 강한 기타 음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날 꾸며지는 무대에서 라붐의 매력이 블락비의 노래에 어떻게 녹아들 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밖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볼빨간사춘기, DJ조이, 배드키즈, 전민경, 마스트, TWO X, 지온, 스피카, 24K, 우주소녀, 업텐션, 옴므, 아이오아이, 빅스가 출연한다. 1일 오후 6시 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레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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