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한동근,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인기 계속
- 입력 2016. 09.02. 07:05:2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가수 한동근의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가 음원차트에서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어 화제다.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는 2일 오전 7시 기준 멜론 지니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등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한동근의 2년 전 데뷔곡이 일주일 넘게 차트에서 역주행을 기록하고 있는 것. 다수의 음악방송 출연으로 대중의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는 애절한 가사가 특징인 감성 발라드 곡으로, 산이의 ‘이별식탁’과 소유X정기고의 ‘썸’ 등을 작곡한 제피가 작사 작곡을 담당했다. 또한 산이의 ‘바디랭귀지’ 버벌진트의 ‘좋아보여’ 등을 작곡한 마스터키가 작곡 및 편곡을 맡았다.
이밖에도 박재범의 ‘미 라이크 유(Me like yuh)’는 엠넷에서, 우정하의 ‘호프(hope)’는 몽키3에서, 러블리즈 케이와 면도의 컬래버레이션 곡 ‘와이(Y)’는 올레뮤직에서 1위에 올랐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앨범 재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