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피릿’ 장우혁, 유지와 ‘캔디’ 콜라보 무대 “H.O.T. 멤버 외에 처음”
입력 2016. 09.06. 13:05:57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걸스피릿’에서 베스티 유지와 장우혁이 한 팀이 돼 H.O.T.의 ‘캔디’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는 레전드와 콜라보레이션 미션의 두 번째 무대가 공개된다.

장우혁과 유지는 선곡 및 편곡 방향을 정하기 위해 첫 만남을 가졌다. 장우혁은 유지와의 무대를 위해 직접 스타일리스트, 작곡자를 섭외하는 열정을 불태웠다. 본인이 섭외한 팀을 ‘어벤져스팀’이라고 소개하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최근 진행된 ‘걸스피릿’ 녹화에서 유지는 그동안 보여줬던 파워풀하고 섹시한 모습에서 벗어나 방울 머리끈, 멜빵바지 등 당시 유행했던 의상과 소품으로 귀여운 모습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망치 춤을 선보이며 ‘캔디’ 무대를 완벽하게 보여줬다. 장우혁은 “H.O.T. 멤버 외에 다른 사람과는 처음 불러보는 것”이라고 말하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이 꾸미는 ‘캔디’는 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걸스피릿’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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