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쇼케이스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추가 오픈 결정 ‘대세 입증’
- 입력 2016. 09.06. 21:15:3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다이아는 6일 저녁 8시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스펠(Spell)’ 발매 기념 쇼케이스 티켓을 오픈했다.
700석이 준비된 티켓은 오픈 직후 1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다이아를 향한 관심과 사랑을 증명했다.
다이아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다이아 3집 쇼케이스가 1분 만에 매진이라니! 역시 우리 에이드(팬클럽)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9월 12일 월요일 쇼케이스 날 봐요”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예매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논의 끝에 티켓 추가 오픈을 결정했다. 정확한 일정은 팬 카페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다이아는 이날 오전 개인별 티저를 공개했다. 7명의 멤버가 서로 다른 공간속에서 마치 한편의 동화 속 마법 세계에 와 있는 듯 신비로우면서도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이아의 새 앨범은 오는 13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이에 앞서 12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네이버 V라이브 생중계를 통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