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 다이아, 한정판 앨범 5천장 발매+쇼케이스 티켓 추가 오픈
- 입력 2016. 09.08. 14:10:2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한정판 앨범 5000장을 발매한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8일 다이아의 세 번째 미니앨범 ‘스펠(Spell)’을 ‘미스터 포터 스펠’ 일반판 앨범과 스페셜에디션 한정판 앨범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된다고 밝혔다.
한정판 앨범에는 보는 각도에 따라 사진이 달라지는 렌티큘러로 앨범 표지가 부착돼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정판 앨범에는 곡도 한곡 추가된다. 케이블TV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중간 랩퍼 투입 결정전에서 디스 랩으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던 멤버 기희현의 솔로곡 ‘화가’가 수록돼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일반판 앨범에는 다이아와 아이오아이(I.O.I)의 콜라보곡으로 화제를 모았던 ‘꽃, 바람 그리고 너’의 다이아 버전이 실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다이아는 한정판과 일반판 앨범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멤버들이 얼굴이 새겨진 포스트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다이아는 오는 12일 진행되는 쇼케이스 2차 티켓 추가 오픈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6일 티켓 오픈 당시 700석이 전석 매진되자 음향 장비 및 무대 설치로 인해 1300여명의 팬들이 볼 수 있도록 감안, 공간 확보를 위해 570석을 추가 오픈하기로 결정했다.
다이아는 오는 13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을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