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라운제이·서인영, 신곡 ‘더 베스트’ 침실 댄스 영상 공개…‘우결’ 케미 그대로
- 입력 2016. 09.12. 09:52:4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이 신곡으로 호흡을 맞췄다.
서인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베스트(The Best)’라는 문구와 함께 신곡 ‘더 베스트’를 듣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크라운제이는 상의를 탈의했으며 서인영은 홈웨어를 착용한 채 한 침실의 침대에서 신곡에 맞춰 댄스는 물론 연인 같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이 함께 한 신곡 ‘더 베스트’는 제목 그대로 자신에게 최고의 사람에게 바치는 곡으로, ‘오랜 시간이 지나고, 여러 날씨를 겪은 후에도, 끝까지 사랑의 의리를 지켜주는 네가 나에겐 베스트다“라는 가사처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두 사람의 8년 동안의 우정이 담겨있다.
이 곡은 한국에선 볼 수 없는 완전한 힙합 듀엣곡으로,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이 음악이 끝날 때까지 반복되는 노래와 랩에서 나오는 둘의 하모니는 사랑스럽지만 당연하지 않다는 가사 내용과 멋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진다.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이 함께 한 ‘더 베스트’는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인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