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피릿’ 러블리즈 케이, 무용수 친언니와 엄마 위한 무대 “감동 두 배”
입력 2016. 09.12. 17:33:16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오는 13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걸스피릿’에서 러블리즈 케이가 친언니와 함께 엄마를 위한 무대를 꾸민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섯 번째 미션인 ‘고마운 사람을 위한 땡큐송 부르기’가 공개된다.

러블리즈의 케이는 무용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친언니와 함께 무대에 올라 엄마에게 불러줄 노래로 차지연의 ‘살다 보면’을 선곡해, 한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무대를 꾸몄다.

케이의 친언니는 이번 무대를 위해 직접 안무를 짜고, 케이와 영상을 주고받으며 연습을 했다고.

이날 녹화 현장을 찾은 케이의 어머니는 “두 딸이 준비한 무대라 감동도 두 배다. 정말 행복하다”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 케이와 친언니의 감동적인 무대는 13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걸스피릿’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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