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하니, 9개월 만에 결별 “바쁜 스케줄 탓”
입력 2016. 09.13. 17:51:0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김준수와 걸그룹 EXID 하니가 결별했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결별이 맞다”며 “자세한 내용은 김준수가 공연 준비로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하니 소속사 바나나컬쳐 측 역시 “두 사람이 서로 바쁜 스케줄 탓으로 자연스럽게 결별했다”고 전했다.

김준수와 하니는 지난 1월 1일 열애를 인정했지만 약 9개월 만에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 하니는 현재 EXID 컴백을 준비 중이며, 김준수는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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