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X슈주 려욱, SM ‘스테이션’ 33번째 주자…신곡 ‘코스믹’ 23일 공개
입력 2016. 09.21. 12:19:2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슈퍼주니어 려욱과 가수 바다가 SM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의 33번째 주인공으로 나선다.

21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바다와 려욱은 오는 23일 공개되는 ‘스테이션’ 신곡 ‘코스믹(Cosmic)’을 통해 호흡을 맞췄다.

‘코스믹’은 시원한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스타일의 곡으로, 가사에는 ‘우주를 건너 사랑을 이룬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바다와 려욱의 환상적인 하모니로 더욱 감성적인 노래를 완성시킨 만큼 많은 이들의 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여성 아이돌 그룹 S.E.S.에서 리드 보컬로 활약한 바다는 솔로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대극장 뮤지컬 등에 출연, 독보적인 청아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아 아이돌 출신 실력파 디바로 자리매김다. 려욱은 슈퍼주니어 멤버로서는 물론 드라마 OST, 연극, 뮤지컬 등 다수의 활동을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 잡았을 뿐만 아니라 올해 초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여 보컬리스트로서도 입지를 굳힌 만큼, 두 사람의 특별한 만남은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하다.

매주 금요일 새로운 음원을 공개하는 ‘스테이션’은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컬래버레이션,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컬래버레이션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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