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고·팔로알토, 신곡 ‘헤이베’ 녹음 현장 공개…컴백 임박
입력 2016. 11.16. 08:48:3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정기고가 신곡 녹음 현장을 공개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비정기적인 정기고 소식. 정기고 피처링 팔로알토의 ‘헤이 베(Hey Bae)’의 녹음 현장을 살짝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정기고, 팔로알토, 프로듀싱팀 ‘Gusta&JB’가 함께 한 녹음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기고는 팔로알토, Gusta&JB가 함께 녹음실에서 즉흥 라이브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정기고의 새로운 싱글 ‘헤이 베’는 힙합 명가 하이라이트레코즈의 대표인 래퍼 팔로알토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두 아티스트 모두 블랙 뮤직 신에서 명망이 높은 만큼 의미 있는 작업물이 나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기고와 팔로알토의 ‘헤이 베’는 오는 18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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