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6’, 20일 첫 방송 전 특집 쇼케이스 편성
- 입력 2016. 11.17. 17:07:5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의 특집 방송이 편성됐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측은 17일 “첫방송 직전인 오는 20일 저녁 8시 45분부터 30분간 특집 ‘K팝스타6 쇼케이스’을 편성한다”고 밝혔다.
첫 방송 바로 직전에 해당 프로그램의 스페셜 특집을 편성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것으로, ‘K팝스타6’를 준비하고 있는 SBS 측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날 방송될 ‘쇼케이스’에서는 ‘K팝스타6’의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이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각자의 생각과 속내를 모두 털어놓은 단독 인터뷰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미리 보는 ‘K팝스타6’의 하이라이트 장면들이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다. 또한 세 심사위원들이 서로를 평가하는 ‘디스전’까지 모두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K팝스타6’는 YG, JYP, 안테나뮤직 3사 공동 우승자 프로듀싱 특전과 일반인 참가자는 물론 소속사 연습생, 기성 가수까지 참여할 수 있는 파격적인 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K팝스타'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시즌’은 ‘K팝스타6 쇼케이스’가 끝난 직후인 오는 20일 저녁 9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