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룰라 김지현·채리나, 최근 연이어 결혼… 12월 동반 신혼여행
- 입력 2016. 11.18. 20:26:26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그룹 룰라 멤버 김지현과 채리나가 최근 각각 결혼식을 올리고 동반 신혼여행을 떠난다.
18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지현은 10월 말 2살 연하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채리나는 지난 11일 6살 연하 프로야구 선수 박용근(32·케이티 위즈)과 스몰웨딩을 치렀다.
두 부부는 오는 12월 초 미국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