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MAMA’ 이병헌부터 한효주까지…대표 ★ 홍콩 뜬다
입력 2016. 11.21. 11:33:2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2016 MAMA’ 시상자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측이 21일 시상자로 나설 배우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국내와 할리우드를 넘나드는 월드스타 이병헌, 영화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예능에서는 친근한 이미지로 마성의 매력을 자랑하는 차승원,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흥행을 이끄는 하지원, 최근 종영한 드라마 ‘W’에서 흡입력 있는 연기를 선보인 한효주가 ‘2016 MAMA’를 빛낸다.

이어 오는 2017년 방송되는 케이블TV OCN 새 드라마 ‘보이스’에서 형사 역으로 변신에 도전하는 연기파 배우 장혁, 유수의 작품을 통해 끊임없이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한지민, 드라마 ‘몬스터’에서 선악이 공존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박기웅,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박민영이 참석을 확정 지었다.

엑소,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NCT 드림 등이 선보일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스타들로 구성된 시상자 라인업이 ‘2016 MAMA’를 향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2016 MAMA’는 오는 12월 2일 홍콩 AWE(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되며 ‘커넥션(Connection)’을 콘셉트로 아티스트, 글로벌 음악 팬,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혁신을 꾀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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