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12월 5일 공식 컴백 앞두고 보컬팀 ‘콘셉트 포토’ 공개
- 입력 2016. 11.22. 08:59:19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세븐틴이 12월 5일 컴백을 앞두고 보컬팀(우지, 정한, 조슈아, 도겸, 승관)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세븐틴 보컬팀 우지 정한 조슈아 도겸 승관
22일 공식 SNS를 통해 최초 공개된 세븐틴 보컬팀의 콘셉트 포토는 멤버 별 다양한 매력이 돋보이는 개인컷과 유닛 단체컷 등 세븐틴의 변신을 담고 있어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는 지금까지 세븐틴이 선보였던 소년의 청량함에서 조금 더 성숙해진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이전까지 앨범에서 세븐틴이 소년미를 강조한 청량함을 선보였다면,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마치 대학교 동아리 속 훈훈한 선배 느낌과 함께 무언가의 도안을 그리고 구상하는 등 건강한 열정을 가진 청량미가 돋보인다.
특히 정한, 조슈아, 우지, 도겸의 개인컷에서 볼 수 있는 집중하고 있는 모습은 열심히 하는 청년의 매력을 이끌어내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열정의 눈빛을 발사하고 있는 승관은 날렵해진 턱 선과 한층 업그레이드 비주얼로 여심을 폭파시켰다.
단체 사진 또한 보컬팀 멤버 다섯 명이 전부 모여 도안 앞에서 활력 있는 모습을 보이며 또 다른 청량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제목에서 공개된 "MAKE A WISH"라는 말에서 볼 수 있듯이 소원을 비는 듯 무언가를 열심히 하는 세븐틴 보컬팀의 모습에서 곧 발매될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세븐틴은 오는 12월 5일 0시에 새 앨범 “GOING SEVENTEEN”을 공개하며 완전체로 컴백할 예정이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