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GOING SEVENTEEN’ 공개 앞두고 퍼포먼스팀 ‘콘셉트 포토’ 공개
입력 2016. 11.23. 13:01:40

세븐틴 디에잇 준 디노 호시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12월 5일 컴백을 앞둔 세븐틴이 퍼포먼스 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세븐틴은 23일 0시, 지난 22일 공개한 보컬팀 콘셉트 포토에 이은 퍼포먼스팀 콘셉트 포토 공개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 속 퍼포먼스팀은 미니어처 배를 만들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미지는 앞서 공개된 보컬팀 콘셉트 포토 속 도안을 그리고 있던 멤버들의 모습에서 이어지는 것으로, 보컬팀이 그렸던 도안을 활용해 미니어처 배를 만드는 퍼포먼스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세븐틴이 만들어나가는 배가 이번 앨범과 어떤 연관성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각 멤버 별 개인컷에서 호시가 들고 있는 유리병은 21일 첫 공개한 콘셉트 포토에서 에스쿱스가 들고 있던 것과 동일한 것으로 이번 앨범의 키포인트 중 하나일 것으로 예상된다.

호시 디노



뿐만 아니라 ‘MAKE A WISH’, 그리고 ‘MAKE IT HAPPEN’까지 이미지와 함께 공개된 문구에서 볼 수 있듯 소원을 빌고, 그 소원을 실현해 나가는 세븐틴의 꿈을 향해가는 열정 넘치는 남자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열정을 배라는 매개체와 함께 연결해나가는 등 건강한 세븐틴의 모습 또한 그려져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다.

세븐틴은 오는 12월 5일 0시에 새 앨범 ‘GOING SEVENTEEN’을 공개하며 완전체로 컴백할 예정이다.

디에잇 준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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