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측 “채경-레이철 멤버 충원 후 6인조 활동” [공식입장]
입력 2016. 11.24. 11:08:52

에이프릴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이 채경과 레이첼 두 멤버를 충원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에이프릴의 소속사 DSP 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에이프릴은 기존 멤버 채원, 나은, 예나, 진솔과 함께 앞서 공개된 ‘채경’, 당사의 연습생이었던 ‘레이첼(Rachel)’ 2명의 멤버를 정식 영입하고 6인조로 재편해 활동을 시작하려 한다”고 밝혔다.

앞서 에이프릴은 지난해 11월 멤버 소민이 진로 문제로 팀을 탈퇴했으며 올해 5월애는 현주가 건강악화를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웹 드라마로 연기자 데뷔에 성공하면서 팀을 탈퇴했다.

이에 DSP 엔터테인먼트는 채경과 레이첼의 영입을 결정, “채경은 96년생으로 오디션 프로그램 ‘카라 프로젝트’와 ‘프로듀스101’ 출연 이후 프로젝트 그룹 C.I.V.A, I.B.I로 꾸준한 활동을 통해 역량을 쌓았다”며 “레이첼(Rachel)은 2000년생으로 미국 포틀랜드에서 유학을 하였고, 7년간 다져진 발레실력으로 각종 경연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그 끼와 재능을 인정받아 당사의 오디션에 합격했다”고 영입을 공식화 했다.

또 “이에 에이프릴은 총 6명의 멤버(채경, 채원, 나은, 예나, 레이첼, 진솔)로 구성되며, 오는 1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팬 여러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현재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새롭게 변화를 맞은 에이프릴에 따뜻한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리며, 에이프릴 또한 팬 여러분들께 좋은 무대와 노래로 보답하겠다”고 당부했다.

채경 레이첼



다음은 DSP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DSP미디어 입니다.

DSP미디어 소속 걸그룹 에이프릴(April)의 멤버 충원에 대한 공식 입장 전달 드립니다.

에이프릴은 기존 멤버 채원, 나은, 예나, 진솔과 함께 앞서 공개된 ‘채경’, 당사의 연습생이었던 ‘레이첼(Rachel)’ 2명의 멤버를 정식 영입하고 6인조로 재편해 활동을 시작하려 합니다.

채경은 96년생으로 오디션 프로그램 ‘카라 프로젝트’와 ‘프로듀스101’ 출연 이후 프로젝트 그룹 C.I.V.A, I.B.I로 꾸준한 활동을 통해 역량을 쌓아왔으며, 에이프릴 멤버 채원과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앨범 ‘시계’를 발표하는 등 멤버들과도 좋은 호흡을 맞춰왔습니다.

레이첼(Rachel)은 2000년생으로 미국 포틀랜드에서 유학을 하였고, 7년간 다져진 발레실력으로 각종 경연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그 끼와 재능을 인정받아 당사의 오디션에 합격. 맑은 미소를 가진 귀여운 소녀로 에이프릴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 입니다.

이에 에이프릴은 총 6명의 멤버(채경, 채원, 나은, 예나, 레이첼, 진솔)로 구성되며, 오는 1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팬 여러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현재 열심히 준비 중 입니다.

새롭게 변화를 맞은 에이프릴에 따뜻한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리며, 에이프릴 또한 팬 여러분들께 좋은 무대와 노래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DSP 엔터테인먼트]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