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뮤직뱅크’ 트와이스, 샤이니 제치고 1위…11관왕 기염
입력 2016. 11.25. 18:32:1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2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트와이스가 샤이니를 제치고 ‘TT’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TT’로 ‘뮤직뱅크’는 물론 ‘인기가요’ ‘더 쇼’ ‘쇼 챔피언’ ‘엠카운트다운’ 등에서 무려 11관왕에 올랐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 미나는 “저희가 ‘뮤직뱅크’에서 4주 연속 1위를 했다. 많은 사랑 감사하다”며 소속사 식구들과 가족,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트와이스는 1위 공약이었던 MC 이서원, 솔빈과 ‘TT’ 안무를 함께 춰 눈길을 끌었다.

트와이스의 ‘TT’는 딥 하우스(Deep house) 비트를 기반으로 한 팝 댄스곡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세련된 팝 사운드와 중독적인 훅으로 표현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트와이스 외에도 아스트로, B.A.P, KCM, SF9, 샤이니, 빅톤, 더 이스트라이트, 디셈버, 마마무, 마틸다, 모모랜드, 베리굿, 보이스퍼, 세정(구구단), 소울라티도, 스누퍼, 업텐션, 임팩트, 탑독, 티아라, 하이틴, 효린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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