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제국 측 “임시완 FA? 제아 멤버들과 재계약 논의 중”
- 입력 2016. 11.28. 14:44:2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측이 멤버 임시완의 FA(자유계약)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28일 시크뉴스에 “임시완의 FA가 확정이라는 건 사실무근”이라며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과 여전히 재계약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임시완이 스타제국을 떠나 FA 행보 가닥을 잡았다고 보도했다. 임시완이 속한 제국의 아이들은 다음 달 말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임시완은 지난 2010년 제국의 아이돌 멤버로 데뷔해 드라마 ‘해를 품은 달’ ‘트라이앵글’ ‘미생’, 영화 ‘변호인’ ‘오빠생각’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