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K팝스타’ 출신들의 경쟁…정승환·백아연 음원차트 1위 양분
- 입력 2016. 11.30. 08:59:42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K팝스타’ 출신 정승환과 백아연이 음원차트 1위를 독식하고 있다.
정승환의 데뷔곡 ‘이 바보야’는 30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몽키3 등 4개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 바보야’는 박새별이 작곡, 유희열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누구나 한번 쯤 경험해봤을 법한 이별 그 후를 그린 가사가 인상적인 곡.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 준우승한 정승환이 2년 만에 발매한 데뷔곡으로, 지난 29일 공개 직후 전 차트 1위를 휩쓸어 화제를 모았다.
‘음원퀸’ 백아연 역시 디지털 싱글 ‘그냥 한번’으로 엠넷, 벅스, 올레뮤직, 지니 등 4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냥 한번’은 갓세븐 JB가 피처링한 곡으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은 남녀의 미묘한 감정을 따뜻한 선율로 표현한 곡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테나뮤직,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