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뮤직뱅크’ 소정X화사·대현X안지영, 겨울 감성 자극하는 콜라보 무대
- 입력 2016. 12.02. 17:50:33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가 특별한 겨울 무대를 꾸몄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레이디스 코드 소정과 마마무 화사가 타샤니의 ‘하루하루’, B.A.P 대현과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샵의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으로 스페셜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정과 화사는 블랙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재즈 풍으로 편곡한 ‘하루하루’를 열창했다. 걸그룹 대표 보컬리스트 두 사람의 호소력 짙으면서도 아름다운 하모니가 귓가를 사로잡았다.
이어 대현과 안지영은 핑크와 화이트가 매치된 커플룩을 입고 듀엣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달콤한 보이스와 눈 내리는 무대가 따뜻한 겨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아스트로, B.A.P, B1A4, KCM, 빅톤, 더 이스트라이트, 디셈버, 라붐, 마마무, 모모랜드, 박시환, 베리굿, 보이스퍼, 소정(레이디스 코드), 스누퍼, 안지영(볼빨간사춘기), 앤씨아, 업텐션, 임팩트, 크나큰, 투포케이, 효린, 효연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