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 “7kg 폭풍감량, 버핏테스트와 식단조절로 관리”
입력 2016. 12.05. 16:42:3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세븐틴의 승관이 몸무게를 감량한 사실을 고백했다.

5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세븐틴의 3번째 미니앨범 ‘고잉 세븐틴(Going Sevent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몸무게 감량으로 몰라보게 달라진 승관은 “많은 아이돌이 공감할 것 같은데 13명의 안무가 역동적인 동작이 많아서 다이어트가 자동으로 된다. ‘붐붐 다이어트’를 자연스럽게 하게 됐다”며 “식단 조절과 함께 버핏테스트를 해서 살을 뺐다”고 밝혔다.

이어 “추석 후 맛있는 음식이 많아서 자기합리화를 하면서 먹었다. 자기관리를 못하고 무너지는 모습에 스스로 실망을 했다. 아무래도 직업이 가수다보니 자기관리를 해서 멋있어지고 싶었다. 운동과 식단을 조절하면서 다이어트를 했다. 버핏테스트를 이용해 7kg를 뺐다. 이번 활동하면서 꾸준히 유지해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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