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 컴백 미니콘서트. 명품 보컬 그룹의 차원 다른 ‘격’
입력 2016. 12.05. 19:14:12

오션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명품 보컬 그룹 오션(5tion)이 컴백 기념 미니콘서트를 통해 특유의 가창력으로 여느 아이돌 그룹과는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3일 파크에비뉴 엔터식스 한양대점에서 콘서트를 개최한 오션은 공연 시작 전, 신인 걸그룹 오블리스의 축하무대로 시작해 대표곡으로 꼽히는 ‘more than words'로 본격적인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only 4 U’ ‘우리 결혼까지 하자’ 등을 선보인 이들은 4인4색의 개인 무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방송인 김지아의 진행으로 토크와 무대를 이어간 오션은 자리를 가득 채운 팬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추첨을 통해 팬을 무대에 올려 아이돌 못지않은 역대 급 팬서비스로 호응을 끌어냈다.

오션은 신곡 ‘My Valentine’의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공연을 마무리 했다.

겨울에 어울리는 따뜻한 감성과 보컬로 채운 공연이라는 평을 받으며 2시간 내내 흠잡을 데 없는 무대를 이어갔다.

오션은 신곡 ‘My Valentine' 활동으로 많은 대중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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