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6’ 전민주,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 “열흘 만에 4.5kg 감량”
- 입력 2016. 12.11. 21:20:26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1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 6’에서 디아크 전민주가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날 유희열은 “전민주 양을 와일드카드로 살렸던 양현석 씨가 전민주 양을 못 알아보고 계속 찾았다”고 말했다.
전민주는 열흘 만에 4.5kg을 감량하고 나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민주는 “열흘 동안 식단조절을 많이 하면서 운동도 같이 해서 체중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앞서 박진영은 전민주에게 춤동작이 둔해보인다며 “몸상태가 춤출 상태가 아니다”라고 지적한 바 있다.
또 양현석은 “제가 참가자들한테 이번이 무슨 라스트찬스냐 마지막이라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데 전민주 양한테는 라스트찬스처럼 느껴지네요. 바보라서”라고 말했다.
이후 전민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충격도 받았고 상처 되기도 했는데 다 맞는 말이어서 할 말이 없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