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대세 행보, 첫 번째 공식 팬미팅+日 두 번째 콘서트 개최
- 입력 2016. 12.13. 09:41:55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대세돌’ 세븐틴이 국내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새 앨범 Seventeen 3rd Mini Album ‘Going Seventeen’의 타이틀곡인 ‘붐붐’으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 중인 세븐틴이 지난 12일 오후 오는 2017년도 2월에 개최될 공식 팬클럽 팬미팅 및 일본 콘서트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5월 데뷔해 올해 공식 팬클럽 명인 ’캐럿’을 발표한 세븐틴은 내년 2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첫 번째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잠실 실내체육관은 지난 여름 세븐틴의 세 번째 국내 단독 콘서트 2016 ’LIKE SEVENTEEN – Shining Diamond CONCERT’가 개최된 곳으로 데뷔 1년 반 된 그룹이 약 7000석 규모의 장소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수 있다는 점에 놀라움이 따르고 있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팬미팅 뿐만 아니라 내년 2월에는 일본에서 ’17 JAPAN CONCERT Say the name #SEVENTEEN’이 개최된다. 2월 15일부터 22일까지 총 6번에 걸쳐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고베 월드 기념홀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으로 지난 8월 일본 첫 단독 콘서트 이후 더 큰 규모에서 개최되는 일본 두 번째 콘서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에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을 포함한 해외에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세븐틴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