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국 여동생 그룹’ 보너스베이비, 1월 1일 데뷔 확정
- 입력 2016. 12.22. 15:20:1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신인 걸그룹 보너스베이비(BONUS BABY)가 2017년 1월 1일 걸그룹 대전의 포문을 연다.
소속사 마루기획은 보너스베이비가 1월 1일 정오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6인조 걸그룹 보너스베이비는 데뷔 전 가수 김종국, 배우 하석진의 여동생 그룹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앞서 공개된 완전체 이미지를 통해 10대 특유의 밝고 활발한 이미지로 주목 받았다.
여기에 이들의 이색적인 데뷔 플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돌 그룹이 통상 평일에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팬들과 만나는 것과 달리, 새해 첫날을 택해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지는 것. 소속사 측은 이들이 “2017년 가요계의 문을 여는 첫 번째 걸그룹이 되도록 하겠다”는 목표로 음원 공개 일자부터 데뷔 플랜까지 심혈을 기울여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너스베이비는 내년 1월 1일 데뷔에 앞서 멤버별 프로필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루기획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