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센터’ 하니·설현·쯔위, ‘2016 MBC 가요대제전’서 특급 콜라보
- 입력 2016. 12.30. 17:10:00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EXID 하니, AOA 설현, 트와이스 쯔위가 ‘2016 MBC 가요대제전’에서 다시 한 번 특급 콜라보 무대를 꾸민다.
‘2016 MBC 가요대제전’ 측은 30일 “걸그룹계의 비주얼 센터인 EXID 하니, AOA 설현, 트와이스 쯔위의 특급 만남이 다시 한 번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MBC 가요대제전’ 측은 지난 29일 AOA 초아, 인피니트 호야, 동우에 이어 몬스타엑스 주헌, 아이엠과 씨스타 효린, 보라가 역대급 무대를 선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지난 ‘2016 DMC 페스티벌-코리안 뮤직웨이브’에서 화려한 무대로 주목 받은 하니, 설현, 쯔위가 ‘2016 MBC 가요대제전’에서 또 한 번 남심을 강탈할 예정이다.
여기에 ‘타임슬립 쇼’라는 콘셉트에 맞춰 1990년대 명곡을 재현하는 스페셜 스테이지도 공개된다. 강렬한 퍼포먼스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방탄소년단은 특유의 칼군무로 무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며 만능돌로 자리 잡은 B1A4는 반전 매력을 뽐내며 90년대 명곡을 재현한다.
‘2016 MBC 가요대제전’은 방송인 김성주, 소녀시대 윤아가 진행하며 31일 저녁 8시 55분부터 일산 MBC 드림센터, 상암 MBC, 그리고 코엑스 앞 영동대로 특설무대에서 3원 중계로 생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